
병원 소개
에스웰요양병원을 소개합니다
인사말
에스웰 요양병원환자 한분한분에게 진심을 담아
환자 한분한분에게 진심을 담아
진료하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사람은 자연에서 나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매일 아침 어르신들을 뵙고
지난 간밤에 별일 없으셨냐 여쭐 때 마다
"내가 어제 죽었어야 되는데,
오늘도 살아있는게 별 일이요,
얼른 죽어야 자식들 부담도 덜어질것인디.."
이렇게 말씀하시는 어르신이 정말 많으십니다.
그럴때마다 저희 의료진은
"그런 말씀 마시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어르신의 마음이 어떤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지요.
대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르신, 저도 나이가 들면
어르신 계시는 여기 올 겁니다.
오늘 또 하루 살아계시는 '별일'이 생겼으니,
별일 다 있다 생각하시면서
자녀분들 위해서 복을 빌어주는 하루로 살읍시다,
그라믄 자녀분들 마음에도 부담 대신에 보람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어르신들은 눈이 반짝, 하십니다.
당신이 죽지 못해 사는 하루였다가,
자녀를 위해 사는 하루가 되었으니 말이지요.
에스웰에 부모님을 맡기시는 자녀분들의 마음,
에스웰에서 자녀를 생각하시는 부모님의 마음,
어려운 현실에도 애틋한 정이 오가시도록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별 일로 가득한 이 곳에서, 병원장 올림

미션과 비전

MISSION
착한마음, 생기있는 병원

VISION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책임지는 병원
환자가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병원
환자의 인권을 가장 존중하는 병원
모든 직원이 맡은 소임을 통해 행복과 만족을 느끼는 병원